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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etter] 한국어를 못해도 한국 취업할 수 있을까?
25.10.201.5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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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Q, Pro A] 한국어를 못해도 한국 취업 가능할까?
[Weekly Brief] 외국인 대상 숏폼 챌린지 공모전
[Job Picks] 이번주 인기 채용 공고
[KoMate Promotion] Enkostay Exclusive Promotion
 
Real Q, Pro A
한국어 실력이 부족해도 취업할 수 있을까?
한국어를 잘하지 못해도 취업이 가능한 경우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특히 해외 사업이나 해외 마케팅처럼 글로벌 업무를 담당하는 포지션에서는 영어와 모국어 실력이 더 큰 강점이 되기도 했습니다.

중요한 건 한국어 실력보다 태도와 배우려는 자세였어요. 한국어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듣고 꾸준히 배우려는자세였어요. 한국어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듣고 꾸준히 배우려는 열정을 보여주는 게 훨씬 중요했어요.

“지금은 한국어가 완벽하지 않지만 계속 공부 중이고,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신감 있게 어필하면 면접관에게 신뢰를 줄 수 있었어요.

커리어랩 대표 유준영

저는 입사 지원 당시 TOPIK 6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었어요. 덕분에 입사 후 회사에서 전달되는 공지나 보고서를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고 회의나 발표에서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전문 용어나 표현을 배우는 일도 있었지만 적응하는 데는 무리가 없었어요.

제 생각에는 한국 기업에서 원활하게 일하려면 최소 TOPIK 5~6급 정도의 한국어 실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제가 본 채용 공고 대부분은 한국어와 영어 능력을 함께 요구했어요. 일부 직무는 영어와 제3외국어만 필요한 경우도 있었지만 이런 경우는 드물었습니다.

한국어 실력이 높을수록 취업 기회는 확실히 넓어졌어요. 꼭 필수 요건이 아니더라도 한국어를 잘하면 동료들과 더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고 업무 협력이나 일상 대화에서도 신뢰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한국어 실력은 외국인이 회사 생활에 적응하고 성장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IT업계 해외 마케터 2년차 LE THI TUONG VY
 
Weekly Brief
외국인 대상 공모전! 글로벌 서울 아이디어 제안 숏폼 챌린지
서울시가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서울 아이디어 제안 숏폼 챌린지’를 연다고 해요. 이번 공모전은 외국인의 시각에서 ‘서울을 더 나은 글로벌 도시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기획된 행사예요.

참가자는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고 내국인도 외국인 1명 이상이 포함된 팀이라면 함께 도전할 수 있습니다. 교통, 주거, 기후, 문화, 복지, 취업,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이나, 서울시의 우수 정책을 숏폼 영상으로 새롭게 표현한 콘텐츠로 제출하면 된다고 해요.

1차 심사를 통해 총 9개의 결선 진출작이 선정되고, 11월 18일 결선 및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에요. 외국인의 눈으로 본 서울의 매력을 보여주거나 더 나은 도시를 위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접수 방법 : ‘내 손안의 서울’ 공모전 홈페이지 제출
출처 - 서울외국인포털
 
Job Picks
코스모스
화장품 ODM 영업직 모집(국내/해외)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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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국내 외국인 유학생 우수인재 인턴 채용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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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바이오
화장품,의약품(기기) 제품영업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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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마케팅 담당자 채용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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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ate Pro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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