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Mate
[KoLetter] 외국인을 뽑을 때 한국 기업이 가장 신경 쓰는 건?
25.11.03278
newletter
지난 KoLetter 읽기 >
 
Today's KoLetter Summary
[Real Q, Pro A] 외국인 채용, 한국 기업이 가장 신경 쓰는 건?
[Weekly Brief] 토스,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서비스 확대
[Job Picks] 이번주 인기 채용 공고
[KoMate Promotion] [hanpass] WELCOME EVENT
 
Real Q, Pro A
외국인을 뽑을 때 한국 기업이 가장 신경 쓰는 건 무엇인가요?
한국 기업이 외국인 지원자를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직무에 필요한 능력을 충분히 갖추었는지예요. 한국어 실력도 포함되지만 외국인이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 기준을 적용하지는 않아요.

실제로 입사 후 바로 업무에 투입될 수 있을 만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한국어 실력)이 있다면 그다음으로 중요한 건 직무 역량이에요.

예를 들어 개발 직군이라면 관련 학과 전공, 포트폴리오, 해커톤 수상 경력, GitHub 활동 등으로 실력을 보여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

면접에서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이나 문화 적응력을 따로 깊게 평가하지는 않는 편이에요. 특히 한국에서 대학을 다닌 경험이 있는 지원자라면, 대부분 회사 생활에서도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다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한국 기업은 외국인 지원자에게도 ‘같은 팀에서 바로 함께 일할 수 있을지’, 그리고 ‘그 일을 잘 해낼 수 있을지’를 가장 중요하게 본다고 할 수 있어요.

(전) SK 계열사 채용담당자
 
Weekly Brief
토스, 외국인을 위한 다국어 서비스 확대
토스가 외국인 고객들을 위해 앱 내 다국어 서비스를 대폭 늘렸다고 해요. 기존 영어 서비스에 더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가 새롭게 추가되면서 이제 총 5개 언어로 토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건데요.

이번 업데이트로 국내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송금, 결제, 병원비 환급, 보험 서비스 등 일상적인 금융 업무를 훨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국가별 이름 구조 차이로 인증이 어려웠던 부분을 개선해 비자나 외국인 등록번호로도 간편하게 본인 인증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바꿨다고 하는데요.

토스는 앞으로도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네팔어, 우즈베키스탄어 등 추가 언어 지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해요.
 
Job Picks
제노스
해외영업 채용 (외국인) (12/19)
지원하기
씨디알아이
외국인 컨설턴트 채용(신입) (~11/9)
지원하기
동행글로벌
무역사무직(중국어능통자 우대) (~12/5)
지원하기
네오리진
게임 사업퍼블리싱담당자 (중국어) (상시 채용)
지원하기
 
KoMate Promotion
newletter
 
오늘 KoLetter 어땠나요?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혹은 궁금한 질문이 있다면
언제든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피드백 남기기
KoLetter 구독하기
* 코메이트 회원가입 후 > 사람인 이메일 수신 동의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