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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etter] TOPIK 점수 몇 급이면 충분할까?
25.12.2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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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Q, Pro A] 한국 취업 TOPIK 점수가 정말 중요한가요?
[Weekly Brief] 외국인을 위한 카카오페이 다국어 지원
[Job Picks] 이번주 인기 채용 공고
[KoMate Now] 한국 취업 실전 가이드, 커리어Q&A리포트
 
Real Q, Pro A
한국 취업에서 TOPIK 점수가 정말 중요한가요?
채용 과정에서 TOPIK 점수가 참고되는 경우는 분명히 있어요.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점수 그 자체보다 의사소통 능력과 실무 역량이 훨씬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편이에요.

일반적으로 TOPIK 4급 정도면 일상적인 대화와 기본적인 문서 이해에는 무리가 없다고 보는 경우가 많고 5~6급 수준이라면 전문적인 업무 소통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인식돼요. 점수가 높을수록 기본적인 신뢰를 주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점수 하나만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TOPIK 점수가 다소 낮더라도

“한국어를 계속 배우고 있고 한국 문화와 업무 환경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처럼 학습 의지와 태도를 분명하게 보여주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도 많아요. 결국 중요한 건 현재 점수보다도 지금 할 수 있는 소통 능력과 앞으로 성장하려는 자세예요. 낮은 점수라도 한 단계씩 올라가고 있다는 점을 잘 어필해 보세요.

커리어랩 대표 유준영

한국 기업의 채용 현장에서는 TOPIK 4급 이상이면 업무나 일상 소통에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채용 공고에서 4급 이상을 지원 자격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업 입장에서는 4급과 5급의 차이를 크게 두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일부 직무나 기업에서 5급 이상을 요구하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최종 평가에서는 실무 능력과 면접 과정에서 보여주는 실제 한국어 사용 능력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즉 TOPIK 점수는 기본적인 참고 자료일 뿐이고 면접에서 얼마나 자연스럽게 소통하는지 업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지를 더 중점적으로 보게 됩니다. 점수에만 지나치게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면접에서 보여주는 실질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에요.

(전) SK 계열사 채용담당자
 
Weekly Brief
외국인을 위한 카카오페이 다국어 지원
외국인도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카카오페이의 다국어 지원 서비스가 확대됐다고 해요.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언어 부담 없이 송금과 결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서비스 전반에 다국어 환경을 적용한 거예요.

이번 업데이트로 송금 과정 전반과 결제 카드 등록 화면까지 일관된 다국어 안내가 제공된다고 하는데요. 진입 화면을 포함해 오픈채팅 송금, 계좌 송금, 친구 송금, QR 송금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선호하는 언어로 확인할 수 있어, 처음 카카오페이를 이용하는 외국인도 보다 수월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이며, 스마트폰 설정 언어에 따라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또 외국인 사용자로 인식될 경우 다국어 환경을 자연스럽게 안내하는 등, 외국인 이용자를 고려한 화면 구성도 함께 강화됐다고 해요.

한국에서 송금이나 결제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외국인이라면, 이번에 확대된 카카오페이의 다국어 지원 기능을 참고해 보세요.
 
Job Picks
이움크리에이티브
영어/일본어 해외마케팅 모집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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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아이코스머니
중국 영업직 채용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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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오구
대만/홍콩 인플루언서 마케팅 프리랜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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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인도네시아 해외 마케팅 담당자 (채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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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at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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