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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etter] 한국 취업, 짧은 아르바이트 경험도 경력이 될까?
26.07.0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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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Q, Pro A] 아르바이트 경험도 경력이 될까?
[Weekly Brief] 톱티어 비자 문턱 낮아졌어요
[Job Picks] 이번주 코메이트 인기 채용 공고
[KoMate Now] 코메이트 유학생 서포터즈 2기 모집
 
Real Q, Pro A
본국에서의 짧은 아르바이트나 대외활동 경험도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공식적인 정규직 경력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으로 평가받을 수 있어요. 특히 신입 채용에서는 경험의 형태보다 그 안에서 무엇을 배우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가 더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어 본국에서 3개월간 고객 응대 아르바이트를 했다면, 단순히 근무 사실만 적는 것보다 고객 문제 해결, 매출 관리, 팀 협업 등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강조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에요. 대외활동도 마찬가지예요. 행사 참여 사실보다 프로젝트 운영, 팀 리더 경험, 콘텐츠 제작 등 본인이 맡은 역할을 설명하는 게 중요해요.

이건 외국인 지원자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한국인 신입 취업준비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평가 기준이에요. 경험의 크기보다 그 경험을 어떻게 해석하고 직무와 연결할 수 있는지를 보는 거예요.

채용 담당자들은 활동의 이름이나 기간보다, 지원자가 어떤 역할을 맡았고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에 더 관심을 가져요. 경험이 작더라도 그걸 잘 설명할 수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될 수 있어요.

대기업 인사담당자 멘토 클로이
 
Weekly Brief
외국인 과학기술 인재를 위한 톱티어 비자, 문턱이 낮아졌어요

정부가 첨단산업 우수 해외 인재를 지원하는 'K-Tech Pass(테크패스)' 프로그램에 새로운 심사 방식을 추가했어요. 기존에는 학력·경력·연봉 등 수치로 정해진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했는데, 앞으로는 기술 전문성이나 직무 필요성 같은 정성적인 요소도 함께 평가받을 수 있게 됐어요.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에는 별도 가점이 부여되고, 기존에 요구됐던 한국어능력시험(TOPIK) 1급 이상 요건도 면제됐어요. 정부 석학유치 사업과 연계된 인재에게도 테크패스를 발급하는 신규 트랙도 생겼고요.

자세한 신청 방법은 코트라 해외인재유치센터에서 확인해 보세요.

 
Job Picks
제너
AI 온라인 해외 마케터 채용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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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움
유픽사업부 글로벌팀 영어권 마케터 채용 (채용 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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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워셀러
글로벌 뷰티 브랜드 SNS 마케터 채용 (~8/24)
지원하기
레이븐리
글로벌 콘텐츠 마케터 채용 (~7/18)
지원하기
 
KoMate Now
유학생 서포터즈 2기 모집
코메이트 유학생 서포터즈 2기 모집
한국 취업·커리어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갈 코메이트 유학생 서포터즈 2기를 모집해요.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7월 1일(수)부터 7월 21일(화)까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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