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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ate
[KoMate] 2026 외국인 채용 트렌드 리포트
26.07.084643
외국인 채용 트렌드 리포트

들어가며

한국에서 일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는 일입니다. 어떤 기업이 나를 필요로 하는지, 어디서 기회를 찾아야 하는지,방향을 알면 길이 보입니다.

KoMate가 외국인 채용을 진행했거나 검토 중인 한국 기업 251개사의 인사 담당자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어떤 직무에서 외국인을 찾고 있는지, 채용 과정에서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앞으로의 계획이 무엇인지를요. 이 글이 한국 취업을 준비 중인 외국인 여러분에게 작은 나침반이 되었으면 합니다.

01 · 02  INDUSTRY & JOB

어떤 기업이, 어떤 직무에서
외국인을 찾고 있나요?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이 압도적입니다

응답 기업 251개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업종은 제조업(33%, 83개사)이었습니다. 그 뒤를 서비스업과 IT·플랫폼이 각각 14.7%(37개사)로 공동 2위를 차지했고, 헬스케어·바이오(7.2%), 교육·에듀테크(5.6%), 커머스·이커머스(3.6%)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 상위 6개 업종 기준

응답 기업의 65%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요

서울·경기·인천을 중심으로 개발·마케팅·해외영업 등 다양한 직무의 채용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특히 서울 기업은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직무에서 외국인 인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어요. 비수도권은 충청권·경남권 중심으로 제조업·생산직 수요가 높으니, 내 직무와 지역을 함께 고려해 기회를 찾아보세요.

지금 외국인이 가장 많이 일하는 직무는 '생산직'

현재 외국인 직원이 재직 중인 113개사를 기준으로, 가장 많은 직무는 생산직(37%, 42명)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개발(12.4%, 14명), 해외영업(11.5%, 13명), 마케팅(8.8%, 10명), 영업(4.4%, 5명) 순이었습니다. * 상위 5개 직무 기준

IT 개발·AI 엔지니어링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어요

생산직 중심이던 외국인 채용이 개발·마케팅·해외영업 등 다양한 직무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직무에서 외국인 인재를 찾는 기업이 늘고 있어, 언어 능력과 직무 전문성을 함께 갖춘 인재에게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뽑을 외국인 직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채용을 검토 중인 138개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직무는 생산직(20.3%, 28건)이었지만, 영업과 개발이 각각 11.6%(16건)로 나란히 2위를 차지했습니다. 해외영업(10.1%), 마케팅(9.4%)도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외국인 채용 직무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위 5개 직무 기준

더 많은 인사이트가 리포트에 있어요

기업들이 외국인을 채용하는 이유, 어떤 경로로 인재를 찾는지, 채용 과정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것과 지원자가 활용할 수 있는 전략까지,전체 내용은 리포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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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외국인 채용을 결정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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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로로 외국인 인재를 찾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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